전 60kg 가까운 몸무게에서 현재 52kg나가요
66사이즈 옷을 입다가 55사이즈 옷을 입으니 어찌나 기분좋고 자신감이 생기는지...
처음에는 회사 관리자들은 다 골프를 배우라는 사장님 지시에 따라 골프채를 들고 시작했죠
근데 운동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운동보다 식이요법을 70%이상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운동을 많이해도 먹는걸 조절 못하면 다이어트는 힘들다는 얘기죠
아침에 일찍나와서 가벼운 스트레칭...
그리고 아침을 칼로리 적은 누룽지로 먹었어요
탄수화물이 살을 많이 찌우지만 아침에 탄수화물은 뇌를 활성화 시킨다고해서
140칼로리 한컵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점심은 정상적으로 한끼 제대로 먹구요
저녁은 과일+건과류로 먹었어요
과일은 대부분 짭짤이 토마토로...그게 맛있었어 그런지 잘 질리지도 않아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글구 전 9시~9시30분쯤 잠자리에 들었어요
10시부터 새벽2시까지 나오는 성장호르몬이 애들 키크는데만 효과있는게 아니구
어른들 피부미용에도 좋고 피로회복에도 좋고 또 배고프기전에 잠들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빈속에 운동하면 체지방 분해가 잘되어 내장지방 빼는데 좋다고 하더라구요
운동을 하려면 아침 공복에 하는걸 추천해요...
그렇게 칼로리 적게 섭취하는걸 반복하니 조금씩 빠지더라구요
살이 빠지기 시작하면 어찌나 기분좋은지 먹고싶은것도 없어지고 살빼는 재미에 늘 웃죠
66사이즈 옷을 다 정리했어요
55사이즈가 맞아서 한바탕 옷사느라 돈좀 들었지만 기분좋은 과소비였죠
지금은 유지하느라 아침은 칼로리 적은걸루 간단하게 먹고 저녁은 폭식하지않고 있어요
살빼는것보다 유지가 힘들더라구요 빼는거랑 다를게없이 노력해야하거든요 ㅎㅎ
암튼 전 출출할때도 간식을 먹고있어요 물론 칼로리 적은걸루...
먹는걸 너무 참지도 않고 절대 굶지도 않는답니다.
암튼 다들 살빼는데 성공하시길 빌어요
칼로리계산 잘만 하면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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