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 월 중순 이후 황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황사 대비 안전관리 요령’
1. 식품 보관시 포장되지 않은 과일 · 채소 및 견과류는 플라스틱 봉투나 밀폐 용기에 보관.
배추, 무 등 김치재료는 외부와 밀폐된 장소에 보관하고 깨끗한 물로 충분히 씻는다.
건고추, 시래기, 무말랭이 등 자연건조 식품은 황사에 의해 오염되지 않게
포장을 하거나 수거해 밀폐된 장소에 보관.
2. 황사가 발생할 때에는 몸 안에 들어온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보다
잘 배출 될 수 있도록 물을 많이 마신다.
단 미세먼지로 인해 중금속 함량 및 기타 유해물질의 함량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지하수 섭취를 가급적 자제한다.
3. 포장되지 않은 과일 · 채소는 2 분간 물에 담근 후 흐르는 물에 30 초간
세척하고 필요에 따라 주방용 세제를 이용해 세척.
4. 노상 포장마차 , 야외 조리음식 등은 황사에 의한 오염가능성이 있으므로
가급적 먹지 말고 자녀들이 음식을 외부에서 먹지 않게 지도.
5. 음식을 조리하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외부공기가
주방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을 닫는다.
조리된 음식은 뚜껑을 씌우거나 랩으로 포장한다.
생선은 차가운 흐르는 물로 표면을 세척한 후 조리.
6. 황사가 심할 때는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을 할 경우에는
렌즈 대신에 선글라스 혹은 안경을 착용.
외출 후 눈이 따갑거나 이물감이 느껴지면 눈을 비비거나
소금물로 씻기보다는 인공눈물로 깨끗하게 씻어 준다.
인공눈물은 눈의 건조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이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소금물은 오히려 눈에 자극을 주어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2 차 발생 감염 등에 대해 알맞은 치료를 받아야 한다.
7. 호흡기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마스크를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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