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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랜만에 산행 가는팀에 섞여서 나들이 나갔습니다 강원도 횡성숲 체험 아직은 날씨탓인지 산행팀은 별로 없었고 눈쌓인 계곡 간간히 떨어지는 비 그래도 불어오는 바람은 훈풍인듯 두꺼운 파카가 오히려 짐이 된듯 싶습니다 숲속을 음악 들으면서 걷고 또 걸으면서 마냥 신선한 바람이 봄은 오긴온 모양 입니다 시산제 모시고 여러식구들과 음식 앞에 놓고 담소 하면서 즐거운 하루 이제 나들이 하기 좋은계절 이번주 부터는 예식장 나들이가 주말마다 스케줄이 빨래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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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지난 주말에 춥지는 않으셨나요? 햇볕은 따뜻한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손이 시렵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주말에는 남편과 손붙잡고 동산한바퀴 올랐답니다~ㅎㅎㅎㅎ
사진 멋지네요~ 언능 따뜻해져서 화사한 꽃들 사진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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