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낮 12시 40분쯤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하여
10대 이상의 소방차가 출동했지만, 50여분간 화재 진압이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화재가 발생한 주택은 평소 폐품 수집으로 유명했고 때문에 대형화재의 위험이 있어 동네에서도 말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며 인명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재가 생각 이상으로 크게 났다고 하네요 ^ ^ ...
건물이 비어있던 상태라 인명피해가 없었다고 하니 천만 다행이네요 !






> 



벌씨7시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