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맛있게 삼겹살 구워먹고 기분 업된김에
아들래미 둘 데꾸 신랑과 집근처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기분 업업~~ 되어 있는데.. 글쎄..
집에 들어가기전 우편물을 보며 우리것을 찾고 있는데..
저의 이름으로 된 우편물 두개가 내용물은 없고 빈 껍데기만...
아니.. 가지고 갈라면 다 가지고 가지.. 왜.. 알맹이 쏙 빼고 껍데기는 갈기 갈기 찢어놓은채로 두었을까요..
이거.. 저 열받으라고 한 걸까요??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벌써 다섯번째 같은데..
그냥 넘어갔더니 도가 넘는것 같아요..
울신랑이 기분 나쁘다며 신고하던가 **** 설치하자는데..
슬슬~~ 누군지 정말 궁금하네요..
아~~ 우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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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씨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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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다섯번째 무었인가 문제 있습니다
관리실에 이야기 하고 신고 해 보새요
무서운 세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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