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에서 담배를 피워 논란이 된 ‘지하철 담배녀’가 훈계조치만 받은 것으로 전해져
원성이 많았습니다. 지난 16일 ‘지하철 담배녀’는 분당선 객차에서 담배를 피웠으며
이를 말리는 할아버지와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지하철 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경범죄에 해당하며
범칙금 3만원이 부과되나 이 여성은 훈계 조치만 받았으며
이 소식이이 전해지자 사람들은 “훈계조치만 받는 게 말이 되냐”며 비판했는데요.
여성이 지하철에서 흡연을 당시 승객의 신고로 역무원이 현장에 출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사법권이 없는 역무원은 훈계 조치로 사태를 수습할 수 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지하철에서 담배를 피워서는 안된다는건 초등학생도 알텐데
여성이 지하철 안에서 담배를 피웠다니 어이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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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씨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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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어떻게 지하철안에서 담배를??헐..화재위험도 있는데..정말 저 소식 듣고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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