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만 명에 육박한다고 하네요. 이걸 보니 저도 마음이 편하지 않더라구요.
이제 5살된 저희 아이도 아토피 피부염이 있거든요.
밤새 온 몸을 긁어대고 더 어렸을 때는
스스로 긁지를 못하니까 짜증도 많이 내고
그 때마다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 스트레스도 막심하구요.
아토피 환자가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는 하지만,
아직 아토피 피부염이 발병하는 이유는 정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고 하네요.
깔끔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청소를 정말 열심히 했답니다
매일 쓸고 닦고.. 그래도 아이 가려움증이 줄어들지를 않아
약국에 달려가서 사온 약이 지르텍이였어요.
제가 마침 봤던 광고도 지르텍 광고였거든요.
그 영상인지 광고인지를 보고 트라이얼 해 보았죠.
우선적으로 약이 빠르게 작용하는지.. 금방 증상이 없어지더라고요.
약국에서 아이한테도 안전하게 먹일 수 있다는 말에 믿음도 가고요.
약사한테 알레르기 완치약은 없냐고 물어보니.. 그런 건 없다네요.
한약 같은 경우에도 체질을 개선하는 거지 완치는 아니라구..
어쩔 수 없죠.. 심할 때는 약 먹이고 평소에 주변환경을 깨끗이하고 신경써 주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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