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6일동안 신랑하고 저녁먹어본게
진짜 딱 한번이네요 ㅠㅠ
화요일 한번 빼고는 5일내내 얼굴보기 힘든 신랑입니다
오늘은 주말이니까 칼퇴근하겠지~했거든요
그런데 신랑이 그러네요
업무가 남아서 마무리하고나서야
퇴근할거 같다구요.
그냥 밥만 해놓으라는 신랑님,,
애들도 아빠 얼굴본게 이번주 내내 딸랑 한번이었는데
아들녀석들도 많이 서운한가봅니다.
그래두 내일은 회사를 쉰다니깐,,
하루죙일 껌딱지처럼 붙어있을려구요
신랑이 먼저 그랬거든요.ㅎㅎㅎ
내일은 자기 회사쉬니깐 하루종일 자기 얼굴 뚫어져라~보라구,,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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