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손님 1명 때문에, 전북 장수군이 난리 났다는데…
후쿠시마 주민 이주 희망?
언론에 보도 나오자마자 네티즌들 야단법석
"장수군이 핵폐기장이냐" 군청 직원한텐 "매국노"
장수군청은 "계획 없다" - 日손님 안내한 것은 사실…
장수 군민들은 정작 조용......
"이사 와 인구 늘면 좋지 방사능이 전염되나"
원전 사고를 겪은 일본 후쿠시마(福島)에서 온 A(70)씨. 나머지
그가 장수에 온 것은 말 사육산업과 낙농업, 청정·친환경 농업에 주력하고 있는
장수와 후쿠시마의 조건이 비슷하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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