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시험삼아 만들어본 미니도넛,
주5일수업이지만
토요방과후 신청을 해놔서 아이들은 학교에 갔어요.
태주군은 축구를
용주군은 보육교실을 갔다죠.
지금 끝났다고 핸드폰 문자가 왔으니 좀있으면 들이닥치겠네요
^^
아이들 오면은 간식으로 주려구요.
도넛메이커로 도넛을 구운후 밋밋한듯 해서
초콜릿이랑 데코를 해봤어요.
사실 도넛메이커는 오늘 첨 사용해보는 거라서
그냥 테스트용 만들기에요.ㅋ
점점 게을러져서 오븐 사용하는 횟수가 줄어들다못해
이제는 간편한 메이커만 찾게 되네요.
ㅡ.ㅡ
어쨌든 애들 오기전에 후다닥 만들어야해서
막 허겁지겁 했드만
모냥은 좀 빠지는 미니도넛이 되버렸어요
그래도 첫 개시치곤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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