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보면 방학을 이용해서 성형을 하려는 중고등학생들이 그렇게 많다쟎아요.
그걸 보면서 어린 학생들이 뭐 저러나..... 이해가 가지는 않더라구요.
그걸 해주는 부모들도 그렇고.....
자식가진 사람이 남의 자식 얘기하는 것 아니라더니만.....설마하니 울 딸래미까지 그럴줄이야.....
젤루 친한 친구가 쌍커풀을 했는데 정말 잘 나왔나봐요.
나름 그게 부러웠던지 여름방학 끝나자마자 조르긴 했었는데 절대 안된다고 못을 받았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겨울방학이 시작되자마자 얼마나 졸라대던지.....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구요.
그 친구가 했던 아이유에서 할인이벤트를 한다고 얼마나 졸라대던지 정말 숨이 막힐 것 같더라구요.
뭐....결론은........수술하고 이제 꽤 자리를 잡았네요.
자연스럽고 예쁘게 나온것 같아요.괜히 그것때문에 공부안하고 딴데 신경쓸까봐 해주긴 했는데
저....잘한 것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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