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원~~~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2-03-08 00:21

조회수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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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원~~~

오늘 다녀왓네요

둘째 아이 낳고 항상 같은 멀리고

꽁지 머리로 묶어서 다녔거든요

이머리 정말 마음에 안들어서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드디어 오늘 가서 하고 왔어요

머리좀 자르고 매직으로 짝 풀고 왔네요

그런데 ㅋㅋ 흰머리가 어찌도 그리 많은지 ㅠㅠ

염색을 해야 할 정도더라고요 ㅠㅠ

아이낳고 늘어난건 뱃살뿐 아니라 흰머리도 엄청 늘어났더라고요

일주일 정도 있다가 염색 하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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