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은 난장판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2-03-06 23:19

조회수 1,23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집안은 난장판

아이들하고 놀고 밥먹고

아이들 씻겨서 재우고 나니

집안은 완전히 난장판이네요

지금 옆이고 앞이고 다 난장판인데

치우기 너무 싫어요 ㅎㅎ

그냥 놔두고 내일 아침에나 치울까봐요

지금 치우면 좀 시끄럽고 아이들 잠에서

깰지도 몰라서 말이에요

우리 언니가 이런데서 컴하고 잇는거 보면

한소리 하겟죠

우리언니는 좀 깔끔 쟁이라서 말이에요

저는 그러지 못하거든요

자매인데도 너무 다른가봐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608   마음 먹기 따라... happy2012-03-081003
32607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싼 도시 happy2012-03-081538
32606   바람 불어 쌀쌀...일교차 커 happy2012-03-081174
32605   미장원~~~ 이겨울님..2012-03-081226
32604   두려움에 떨고 있는 아이를.. 오지랖으로~~ 토오리2012-03-07980
32603   창의성 없는 절약은 결핍이다 김미소2012-03-071527
32602   공항장애 연예인만 걸릴까? happy2012-03-071480
32601   근저당설정비 환급 집단소송 지원 "승소시 70만원중 50만원 환급가능" 라디2012-03-0710014
32600   제주 강정마을 '구럼비 바위' 발파 2 써니2012-03-074909
32599   몇일 쌀쌀한 날씨때문인지 목이 간질간질하는 것이 마른 기침이 나오네요 1 다한2012-03-071253
32598   쭉∼쭉∼ 봄 기지개 켜볼까 1 ㅁ궁화2012-03-071102
32597   아침차 고도원의 아침편지 1 ㅁ궁화2012-03-071208
32596   아이가 깨는 바람에 1 민이2012-03-071209
32595   벌써 경칩이 지났더라고요 형준맘2012-03-061055
32594   집안은 난장판 1 이겨울님..2012-03-061237
32593   저녁들은 다들 맛나게 드셧나요 가은2012-03-061153
32592   아이 재울때^^ 태호2012-03-06853
32591   빨간 우산… 노란 우산…겨우내 묵은때 씻는 봄비 ㅁ궁화2012-03-061074
32590   점심 맛나게 드세요 1 이겨울님..2012-03-061008
32589   우와 꽃샘추위라고 하네요 2 다한2012-03-061030
32588   잠 깬 개구리 춥겠네! 1 ㅁ궁화2012-03-061007
32587   아침차,,,고도원의 아침편지 1 ㅁ궁화2012-03-06967
32586   매월 14일, 무슨 날일까요? 라디2012-03-052859
32585   새봄 shutu2012-03-051102
32584   아침차...고도원의 아침편지 1 ㅁ궁화2012-03-051152
32583   경칩과 가끔 비.... 1 happy2012-03-051101
32582   이제 졸려서 자려고 합니다 1 다한2012-03-05964
32581   딸내미랑 투다리에 가서 우동이랑 꼬치랑 먹고 왔어요 다한2012-03-041062
32580   많이 졸려서 제정신이 아니네요 다한2012-03-031036
32579   택시 기본료가 3500원? happy2012-03-03983
32578   또 하나의 모나리자 happy2012-03-03162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