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핸 더 일찍 더 자주 온다
만주-고비사막 강수량 적어… 이달부터 한반도 본격 영향
주로 4월에 집중되는 ‘봄철 불청객’ 황사
올해는 3월부터 자주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만주, 고비사막 등 황사 진원지 일대에 평년과 달리
눈이 쌓인 곳이 적은 데다 비마저 적게 내려 모래먼지가 많이
발생할 최적의 상태가 됐다”
4월이 되면 겨울에 쌓인 눈이 거의 다 녹아 황사 진원지에서
먼지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차가운 대륙고기압이 많이 약화되면서 저기압이 발생해
모래를 공기 중으로 떠오르게 하는 상층기류가 자주 생긴다.
황사는 호흡기질환, 광합성 저해, 정밀산업 장비이상 등 각종 피해를 일으킨다.
- 김윤종 기자 -






> 


비가 오니 몸이 찌뿌둥하네요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