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가 흔들리는 작은아들이
드디어 이를 두개 뺐답니다 ㅎㅎ
아랫니는 두개 갈고
이제 윗니가 빠질 차례였죠.
치과에 갔는데 웬일로 아이 울음소리가 안나는거에요
그래서 어머나~우리 아들 다컸네~
하면서 내심 기분좋았지요
그런데 ㅠㅠ
어떤 여자분이 치료를 했던 거에요
역시나,,,
치료받던 사람이 나오자마자
시작되는 우리 아들의 울음소리란,,ㅠㅠ
이제 9살인데,,아직도 치과만 가면
울음부터 터트리네요.,
언제나 크려나~~~ㅎㅎㅎㅎ
그래두 이 빼고 집에 오니 시원하다면서
좋아라~하는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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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니 몸이 찌뿌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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