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다녀왔어요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2-03-02 16:00

조회수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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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가 흔들리는 작은아들이

드디어 이를 두개 뺐답니다 ㅎㅎ

아랫니는 두개 갈고

이제 윗니가 빠질 차례였죠.

치과에 갔는데 웬일로 아이 울음소리가 안나는거에요

그래서 어머나~우리 아들 다컸네~

하면서 내심 기분좋았지요

그런데 ㅠㅠ

어떤 여자분이 치료를 했던 거에요

역시나,,,

치료받던 사람이 나오자마자

시작되는 우리 아들의 울음소리란,,ㅠㅠ

이제 9살인데,,아직도 치과만 가면

울음부터 터트리네요.,

언제나 크려나~~~ㅎㅎㅎㅎ

그래두 이 빼고 집에 오니 시원하다면서

좋아라~하는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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