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꽃, 작년보다 2~4일 일찍 개화
개나리·진달래 등 올해 봄꽃 개화(開花) 시기가 예년(1981~2010년 평균)보다
2~3일 정도 늦어질 것이라고 기상청이 28일 밝혔다.
그러나 유난히 추웠던 작년에 비해서는 2~4일 일찍 필 것으로 보인다.
벚꽃 개화 시기 전망은 다음 달 초쯤에 나올 예정이다.
서울의 경우 개나리·진달래의 절정 시기는 4월 9일~12일쯤으로 예상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난 26일까지 올해 2월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섭씨 2.1도나 낮은 영하 1.1도를 기록해 올해 봄꽃 개화 시기는
예년보다 전반적으로 늦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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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니 몸이 찌뿌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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