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리 지역에 그래도 큰병원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그래도 우리지역에서 제일 크다
정말 이병원은 의사선생님들께서 너무나 좋다
그래서 다들 뭐라고 표현하냐면 우리 지역의 주치의라고들 하곤 하죠
환자가 가면 질문에 항상 친절하게 답을 해주시고 내과 ,정형외과 쌤들은 아이들이 선생님들 자리에 여러가지 기구들이 있잖아요
엄마 이게 뭐야하면 난 참 난감한데 선생님이 이거~~~하시면서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가르쳐주시고 만져보게 하시곤해 내가 미안할 때가 너무 많다
그런데 주위 개인 의원들은 또 그렇지 않다
선생님들의 성격이 좋아서일까?
이런 분들만 보다가 ,,,
친정엄마가 주저 앉았는데 그만 허리 뼈가 부러졌다
친정근처에 우리 집 근처 만한 크기의 병원에 입원을 해 지금 시술만 기다리고 있는데 어제 내가 면담을 신청해 기다리는데 세상에 1시 30분부터 무작정기다리라고 하고 3시에 물어보니 외래환자가 많다고 나중에,,,
할수 없이 5시에 아예 앞에서 기다려 면담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참 억울하면 출세하라고
젊은 의사인데 너무 귀찮다는모습에다 ,,,아니 일주일이 되어서 환자가족입장에선 물어볼 수도 있지
물어본다고 뭐라는 줄 아세요
"내가 처음부터 다시 얘기 해줘야합니까?'
그래서 내가
"됐다고 이야기는 동생한테 들었으니 시술은 안하는 쪽은 어떤가요"라고 물으니
"해야합니다" 너무나 귀찮아대답,,
진짜 사람을 뭘로 보는지
의사라는 직책에 뭐 그리 대단하다고 의사이기전에 인간이 안된 사람인데
진짜 우리집근처에 모셔와 하고 싶은데 친정엄마는 집근처에 있고 싶어 하시고 또 시술이후로 물리치료등은 매일 우리집과 2시간가량을 버스타고 오셔야 하니 ,,,
진짜 억울하지만 더 이상 화는 못내고 왔네여
이런 마음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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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니 몸이 찌뿌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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