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아이가 화상입은 국물녀 사건!
엥? 도대체 국물녀 사건이 무엇이기에!? 이리도 다들 난리죠?음...자..한번 봅시다
2012년 2월 20일 오후 서울의 한 식당에서 된장국을 들고 이동중인 B군(8)과 A씨가 부딪혔고,
B군은 이로 인해 얼굴 등에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A씨도 손에 화상을 입어 5분여 동안 응급처치를 하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 후, B군 부모는 22일 아이에게 화상을 입힌 A씨를 찾기 위해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화상입은 B군의 사진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네티즌들은 A씨가 아이에게 화상을 입히고 도주한 것으로 여겨 이씨를 '된장국물녀'라 부르며 맹 비난했고, 이 사건은 급속도로 퍼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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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먼저 자리를 떠난 것과 관련하여 "순간적으로 너무 놀라 시켜놓은 음식을 먹을 상황이 아니었다"며
"건너편에서 웅성거렸지만 아이가 그렇게 심각하게 다쳤다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물녀'로 화제가 된 사실을 26일 뒤늦게 알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범죄자가 돼 억울하고 복잡한 심경으로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아이가 빨리 낫기를 바라는 심정은 아이 부모 다음이 나일 것'이라고 토로했답니다.
이에 국물녀 사건을 놓고 인터넷에서는 아이를 방치한 부모 책임이라는 의견과
어른으로서 사건을 마무리하지 않았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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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니 몸이 찌뿌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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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어머 그 내용이 이 내용이였군요
정말 서로의 생각차이로 이런일이 빚어졌군요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내아이도 솔직히 식당에서 ,,,,많이 제제시키고 꾸중도 합니다
아이를 지키지 못한 책임도 부모에게 있고 또 이런 일이 일어났을때 빨리 아이의 상태를 알아보지 못한 분,,,누구를 욕하겠습니까?
이번일로 이제부터 식당에서든 공공장소에서 우리 아이들 조심시켜야겠습니다
나부터 조심해야지
답글
주주마미
아까 cctv를 봤는데 그 일명 국물녀?라 불리우는 중년 아주머니,,
피할 겨를도 없었고 후처리 할 틈도 없었더라구요. 제가 볼땐 아주머니가 피해자였어요.
된장국물 든 그릇을 받아들고 돌아서려는 그 찰나에
정말 무슨 아이가 우사인볼트도 아니고 쌩~하니 달려서 쌩~하니
그냥 또 달려가는 모습이란,,
ㅠㅠ
거기다가 가장 중요한건 그 엄마란 분,,첨에 올린 글 내용이랑 좀 안맞는 부분이 많았어요.
사람이 많았다는 둥,,그래서 아이가 엄마에게 오기까지 엄청 시간이 걸렸다는 둥,,
아이를 찾기 어려웠다는 둥,,cctv보니까 한산하기만 하더군요.
글고 물뜨러 갔다는 엄마말,,그것도 거짓같았어요.물따르는 곳이 엄마근처에 있더만,,
좀 안맞는 부분도 많았고 거짓이 많았고,,거기다가 무슨테러라는 자극적인 말까지,,
진짜 엄마란 분도 정신차렸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심한 화상으로 힘든 이 와중에도
인터넷하면서 별에 별 말을 다 올린다더라구요.
요새 엄마들,,문제 많은 엄마들 많아요..
화상입어서 고통받는 그 아이를 보니까 안타깝고 짠하네요.
9살이라던데,,저희 둘째랑 동갑이라 더 맘 아프더라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