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미쳤다…서울 12곳 ℓ당 2300원 넘어..........
서울 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일보다 4.57원 오른
ℓ당 2074.58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를 하루 만에 다시 경신했다.
서울 시내에는 24일 오전 현재 휘발유 값이 ℓ당 2300원을 넘는
주유소가 12곳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등포구 여의동 경일주유소는 휘발유 값이 ℓ당 2375원으로
서울에서 가장 비싸다.
강남구 청담동 주성주유소(ℓ당 2372원), 강남구 논현동 동하석유(ℓ당 2367원),
강남구 도곡동 선우상사(2353원), 서초구 양재동 강남서초에너지(2350원) 등
5곳은 ℓ당 2350원이 넘었다.
휘발유 값이 2300원을 넘는 주유소는 강남구 5곳, 영등포구 2곳,
서초·송파·성동·관악·중구 각 1곳이었다.
조성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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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기름값이 비싸다고
치를 안타고 다닐수도 없는일이고 ..
올라만 가는 모든 물가에...
주부들만 스트레스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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