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이 절정의 인기를 끌면서
돈줄기가 '해품달'로 모이고 있다. 드라마와 배우에게 광고가
쏟아지고 해외판매까지 대박을 내면서 수입들이 짭짤해진
가운데 가장 큰 수혜자는 바로 MBC다.
◇MBC '해품달' 본방에 재방 광고수입만 약 100억원
◇아시아 7개국 해외 판권 수입만 200억원 육박
◇MBC, 제작비 빼고도 확실하게 남는 장사
조성경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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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순이
한참 인기몰이중이니 수입이 엄청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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