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신랑이 이렇게나 ~~ 푸짐히 차려 줬어요 ^^
제가 오늘 눈떠서 아침 밥 하기 싫다고.. 했떠니
자기가 차려 준다고 더 자다가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 라면이나 끓여 줄라나? 했는데..
맥도날드에서 맥모닝 버거를 종류 별로 주문 ㅋㅋㅋㅋ
저희 남편 진짜 통 크네요 ㅋㅋ
12000원 이상 주문 하면 소시지 맥머핀 하나 공짜로 주는거 까지 하니
소지지가 5개나... ㅋㅋㅋ
이거 둘이 다 먹을까.. 했는데 역시나 못먹고
햄버거 3개는 그대로 남아 있네요
신랑이 제가 뭘 먹을지 몰라 골고루 주문 했다는데..
뭐라 할수도 없구.. ㅋㅋ 다음에는 뭐 시켜 달라 말해야 겠어요 !!
암튼.. 이렇게 아침에 배달이 되니까.. 너무 편하고 좋네요
왠지 앞으로 자주 이용할거 같은 예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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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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