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임때문에 늦게 와 신랑이 다 챙겨먹이고 설겆이까지 그것도 모자라 중간까지 데리러 와 줘 편하게 집에 도착했네요
너무나 고맙고 한명도 아니구 아이셋을 다 챙겨먹이고 ,,,
그런데 집에 와 보니 글쎄 아이들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준 것 있죠
탕수육먹고 싶다고 해 탕수육시켜주고 김치찌짐먹고 싶다고 해 찌짐까지 해줬더라구요
엄마가 있었으면 아마 이런 혜택 없었겠죠
아이들이 그래서 아빠가 있슴 좋은가봐요
오늘 신랑때문에 너무 편한 하루였네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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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답글
셋맘
네~~~그래서 오늘 초코렛 날렸네요 빨간 리본달아서 주니 좋아하네요
애들까지 큰봉지는 아니지만 회사에 가져갔어요
향수선물도 해주기로 했답니다
shutu
사랑과 행복이 솔솔 ~
남편 고마운 존재 맞죠.....
사랑 많이 하새요
답글
셋맘
너무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