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에 제주도 가요~

글쓴이 섭맘

등록일 2012-02-11 11:07

조회수 97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1월에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하느라 마음만 분주하게 보내고 있네요~ㅎ

근데, 이제야 일처리가 눈에 들어오고 정리되려는데, 계획잡혀 있던 워크샵일정이 2월 16,17일이어서

당장 제주도 가게 생겼어요ㅡ,~

 내가 총무일을 하는거라 지출등 모든 재반적인 준비사항을 해야되기 때문에 별 그리 즐거운 맘으로 가게는 안된다.ㅠ.ㅜ 난, 그저 울 가족끼리만 오붓하게 다니는 여행이었음싶다.ㅋㅋ

 근데, 예전에 '밥상차리는 남자'님께서 제주도에 찻집하신다던데, 연락처 함 알아보구 싶네요?

단체로 가는거라 짬이 날지 모르겠지만, 내가 가는 성산읍이랑 가까우믄 들를수 있을른지...

 암튼, 담주는 모든약속이 금,토,일에 겹치기로 있어서 어떻게 잘 견딜지가 걱정이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453   쓰윽 내민 초컬릿의 무한한 행복.. 1 토오리2012-02-141008
32452   점심약속이 있어서 나가봐야되는데 다한2012-02-141095
32451   Valentine's Day 1 shutu2012-02-141046
32450   직선과 곡선 1 shutu2012-02-141847
32449   너무 예뻐서 못먹는 쿠키클레이 2 감귤향기..2012-02-132395
32448   놀이기구 대피 소동 꽃순이2012-02-131532
32447   뭔 잠을 이리 오래 잔 것인지 다한2012-02-13957
32446   아침차와 고도원의 아침편지 1 ㅁ궁화2012-02-131188
32445   가까운 행복 2 shutu2012-02-131142
32444   신랑한테 너무 고마워요 4 셋맘2012-02-121261
32443   [짧은상식]마른 오징어 흰가루의 정체 ㅁ궁화2012-02-122427
32442   [짤막상식] 프랑스 와인 "남대문" ㅁ궁화2012-02-12999
32441   휴일 ㅁ궁화2012-02-12900
32440   잠은 안오고 이시간에 배는 출출하다고 난리네요 다한2012-02-12934
32439   날이 정말 좋아요. 햇살도 따땃하고요. 다한2012-02-111152
32438   나들이 좋은 날씨..... happy2012-02-111045
32437   담주에 제주도 가요~ 1 섭맘2012-02-11977
32436   아침차 고도원의 아침편지 1 ㅁ궁화2012-02-111116
32435   새벽에 커피를 4잔이나 먹어서 그런지 여지것 깨어있다가 이제서야 졸립네요 1 다한2012-02-101280
32434   강추위 주춤...일요일 낮부터 풀려 happy2012-02-101118
32433   kT, 삼성 스마트TV 차단....소비자만 '골탕' happy2012-02-101183
32432   "백화점에서 제값 주고 산 당신은 바보?" happy2012-02-101108
32431   군대가 오빠를 위한 발렌타인초콜릿 선물>_< 피엠리다..2012-02-091220
32430   마음의 바탕 1 shutu2012-02-101084
32429   아침편지 그리고 고도원의 아침편지 1 ㅁ궁화2012-02-101229
32428   아침차와 고도원의 아침편지 1 ㅁ궁화2012-02-101059
32427   오늘은 무얼 쫓을까... 토오리2012-02-091067
32426   정말 겁나게 춥고만요 다한2012-02-091090
32425   밝은 얼굴 1 shutu2012-02-091094
32424   입춘이 지나서 그런가.... kimyusa2012-02-091115
32423   춥다고는 하나 셋맘2012-02-08107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