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하느라 마음만 분주하게 보내고 있네요~ㅎ
근데, 이제야 일처리가 눈에 들어오고 정리되려는데, 계획잡혀 있던 워크샵일정이 2월 16,17일이어서
당장 제주도 가게 생겼어요ㅡ,~
내가 총무일을 하는거라 지출등 모든 재반적인 준비사항을 해야되기 때문에 별 그리 즐거운 맘으로 가게는 안된다.ㅠ.ㅜ 난, 그저 울 가족끼리만 오붓하게 다니는 여행이었음싶다.ㅋㅋ
근데, 예전에 '밥상차리는 남자'님께서 제주도에 찻집하신다던데, 연락처 함 알아보구 싶네요?
단체로 가는거라 짬이 날지 모르겠지만, 내가 가는 성산읍이랑 가까우믄 들를수 있을른지...
암튼, 담주는 모든약속이 금,토,일에 겹치기로 있어서 어떻게 잘 견딜지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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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는 남자
섭맘님, 안녕하세요.
제가 오랫동안 미즈에 다니지 못해서 이제야 글을 보았습니다.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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