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화인데 속에 털이 복실복실.. 완전 따땃하고 이쁜넘이예요..
엄마한테 선물을 주셨는데 엄마가.. 우리딸도 요런거 신기면 좋겠다 말씀하셨더니
제것도 사다주셨다고하시더라구요..
결혼해도 딸생각뿐인 어무이... 에구~~ 잠깐 삼천포..ㅋ
매번 감사 문자 보낸다는것이 1월 한달동안 여러일이 꼬이다보니 잊고 있었는데..
어제 생각난김에 감사 문자와 함께 ok캐쉬백으로 파리바게트 이만원권을 바꿔서 기프티콘으로 보내드렸답니다.
우찌나 행복해하시며 답변문자를 주셨던지..
서로 얼굴한번 본적은 없지만.. 작은 선물 오가며 행복이 싹트네요..ㅋ
사람 사는것 참 별거 없는것 같아요..
없어도 없는대로.. 형편되는대로 .. 진정한 마음 담아서 주고 받으면 이리도 행복한것을..
그래도 오늘하루 저는 무언가를 쫓아 또 열심히 아둥바둥 살아가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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