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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배를 가볍게 하라 필요한것만 챙겨서 인생이라는 배를 가볍게 하라 검소한집 소박한 즐거움 친구란 이름이 어우리는 한두명의 친구들 사랑할 사람과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 고양이 그리고 개 한두개의 파이프 충분한 먹을것과 입을것 그리고 갈증은 위험한 것이니 약간 넘치는 마실것만 있으면 된다 -제롬K제롬<배안에 세남자> 중에서 |
| 인생이라는 배를 가볍게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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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배를 가볍게 하라 필요한것만 챙겨서 인생이라는 배를 가볍게 하라 검소한집 소박한 즐거움 친구란 이름이 어우리는 한두명의 친구들 사랑할 사람과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 고양이 그리고 개 한두개의 파이프 충분한 먹을것과 입을것 그리고 갈증은 위험한 것이니 약간 넘치는 마실것만 있으면 된다 -제롬K제롬<배안에 세남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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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저녁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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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 | 2012-02-08 | 9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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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 뜨는 침대 개발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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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순이 | 2012-02-08 | 14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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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 2012-02-08 | 1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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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차...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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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2-02-08 | 10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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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재롱잔치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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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리 | 2012-02-07 | 1857 | |||||||
| 32417 | 밤을 꼬박 새고있네요 | 다한 | 2012-02-07 | 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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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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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 2012-02-07 | 1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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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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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2-02-07 | 1094 | |||||||
| 32414 | 밤사이 기온 '뚝'…서울 -9.6도 | ㅁ궁화 | 2012-02-07 | 1034 | |||||||
| 32413 | 아침차...고도원의 아침편지 | ㅁ궁화 | 2012-02-07 | 9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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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텀블러엔 커피 말고 뭐? 동서. 메.밀.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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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 2012-02-06 | 1651 | |||||||
| 32411 | 지으니 | 우재형 | 2012-02-06 | 1209 | |||||||
| 32410 | 딸내미 개학이라서 그런지 오늘은 시간이 안가네요 | 다한 | 2012-02-06 | 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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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부 가끔하는 데이트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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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데이.. | 2012-02-06 | 996 | |||||||
| 32408 | 보름이네요 ~~ | 이겨울님.. | 2012-02-06 | 1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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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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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 | 2012-02-06 | 1241 | |||||||
| 32406 |
대보름 달맞이 소원 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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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2-02-06 | 10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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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불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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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2-02-06 | 1261 | |||||||
| 32404 |
유럽 한파·폭설에 휘청..영국선 교통시설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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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2-02-06 | 1349 | |||||||
| 32403 |
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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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2-02-06 | 1226 | |||||||
| 32402 |
오늘이 정월 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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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 2012-02-06 | 1627 | |||||||
| 32401 |
아침차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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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2-02-06 | 1280 | |||||||
| 32400 |
희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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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 2012-02-06 | 1130 | |||||||
| 32399 | 빕스,,, | 셋맘 | 2012-02-05 | 1220 | |||||||
| 32398 |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다한 | 2012-02-05 | 1276 | |||||||
| 32397 |
'줄줄이 인상' 서민 주머니 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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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2-02-05 | 1276 | |||||||
| 32396 | 건물 뚫고 지나가는 도로 등장.. | ㅁ궁화 | 2012-02-05 | 1187 | |||||||
| 32395 | 오고밥과 여러나물 | ㅁ궁화 | 2012-02-05 | 1068 | |||||||
| 32394 | 많이 어둑한 토요일 늦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다한 | 2012-02-04 | 1303 | |||||||
| 32393 |
아침차...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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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2-02-04 | 1353 | |||||||
| 32392 | 어느 40대 형제의 슬픈 동반자살 - 서울신문 기사펌 | 김윤정 | 2012-02-04 | 1490 | |||||||
shutu
입춘이 지났건만
추위는 점점 기승을 부리고
그속에 살아가는 우리는 감기에 독감
고생하고 있는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봄은 멀리있지 않은데
동장군에 마지막 몸부림 인가 ??
오키나와는 우리보다 한참 아랫녘인지라
사꾸라꽃이 만발 했더이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