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한파·폭설에 휘청..영국선 교통시설 마비
영국·이탈리아 폭설 피해로 교통시설 마비
유럽 전역에 폭설을 동반한 한파가 몰아치면서
수백 명이 사망하고 교통시설이 마비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985년 이래 가장 많은 눈이 내린 이탈리아의
로마도 교통 시스템이 사실상 마비됐다.
좀처럼 눈이 오지 않은 로마에 지난 3일 10㎝가 넘는 눈이
내리자 로마로 출퇴근하는 교외 거주자들은 귀가하는 데
8시간이 걸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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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셰계가 뒤죽 박죽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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