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글쓴이 셋맘

등록일 2012-02-05 22:33

조회수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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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결혼12주년이였는데 바빠서 못하고 넘어갔는데 애들이 기념일에는 식사하기로 하지 않았냐구 하면서 자꾸 빕스 가자고 해 갔다왔네요

우리 기념일이 자기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구 또 오늘 혼도 좀 났어요

아빠,엄마는 우리를 이런곳도 안데려가고부터 시작해 불평을 늘어놔

내가 한방 날렸어요

이제는 외식 없다고 어릴때 많이 데리고 다니고 먹을 곳 데리고 다녔지만 결과는 안데리고 다녔다고 큰소리치는 울딸들을 오늘 진짜~~~~뒤말을 상상에 맡길께요

그정도로 미웠답니다

너희들이 빕스를 알고 어디를 아는것은 다 아빠 엄마가 데리고 다녀서 그런것 아니냐구 한소리 쳤지만 솔직히 그때뿐이고 잔소리는 끓임없이 부르짖고 있는 이엄마의 절규를 아시나요 헉헉헉

포인트 열심히 모아서 20%사용하고 거금들어 카드 짝 ~~~~하고 잘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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