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 분주했던 명절을 뒤로하고, 방학과 연말, 나의 새로운 직장...
오늘은 모처럼 가져보는 편안안 주말이네~ㅎㅎ
2012년엔 좀 바쁜 한 해를 보내야 할 듯 하다. 새해와 함께 출근한 직장이 나에겐 좀 많은?
일을 하게하는 자리라서 힘에 버거워도 정신바짝차리고, 일해서 좀 더 나은 나의 발전을 가져다 줄 것 같다.
난, 왜이리 일을 하는 곳마다 편안히 안주 하지 못하게, 끈임없이 날 더많은 일을 감내하도록 몰아붙이는
자리에 있게 되는지...ㅠ,ㅜ
하지만, 지난 일들을 되짚어 보믄 모두 현재의 일을 잘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시련들 이었던거 같다.
다가올 2월은 두렵고, 설레지만, 나자신에게 일하는 재미 또한 생기게 할 달일거라 믿으며,,,,
"열심히 살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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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과도한 업무만 아니면
그사람에 능력껏 주어진 일 이죠
편안한 직장생활에 안주 하지 마시고
나을 위해 더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시라 믿습니다...
답글
섭맘
그러게요~ㅎ
해보니, 그리 벅찬것두 아니네여~.^
고마와요, 든든한 위로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