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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 서 만남의 기쁨뒤엔 이별에 슬픔있음을 난 왜 몰랐을까 ? 떠난 사람은 말이 없고 그러나 떠난 뒤 빈자리는 쓸쓸하다 난 언젠가 닥아올 또 다른 이별을 준비한다 언제든 홀연히 떠난 것 같은 또 한 사랑 영원한것은 없다 하였는가 입버릇 처럼, 앵무새 처럼, 했던말은 다 부질없는 무엇이 진심이고 어떤게 거짓인지 난 아직도 잘 모르겠다 난 계산을 할줄 모른다 저울질도 할줄 모른다 난 단순하다 육체가 하나이듯 마음도 하나다 그래서 나는 바보다 언젠가 떠날지 모르는 한 사랑 난 오늘도 이별을 준비한다 가을의 끝자락은 참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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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깊어가는 겨울날이 많이 춥습니다
절기상 대한도 지나고
봄날이 멀지않은것 같은데
차가운 겨울바람이 틈새를 주지않고
기세가 등등합니다
감기 조심 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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