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설전에 어지럼증떼문에 이비인후과에 다녔는데 평소 약을 잘 안먹어서인지 약에 취해 고생을 너무 많이 했어요 어떤때는 몽롱한 상태가 되어 운전을 겨우하고 어제는 약을 조절했는데도 약에 못이기네요
어휴 이제 이런 아픔도 오네요
2011년은 참 바쁜 하루하루였어요
끝내는 이번에 이렇게 몸이 말을 해주네요
건강이 제일이라는것을 알면서도 세아이를 보면서 무조건 건강하자는 생각부터 할려구 합니다
새벽에 깨어 눈뜨면 그렇게 힘들고 떠들던 아이들이 자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하면서 건강해야겠다는 생각부터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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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몽롱한 상태에 운전 하셨다구요
앞으론 절대로 운전 하시는일은 없어야 될것 같네요
주부들은 명절만 지나면 이곳 저곳 안 아픈곳이 없을정도
마음이나 몸도 노곤노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고 절대 무리하지 마새요
답글
셋맘
그렇게 말이예요
감사합니다
다들 건강을 위해서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