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한달은 백수라서 그냥 푸욱 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신청해놓은 동영상 강의도 듣고
아로마테라피 자격증 설전에 따려고 마블비누도 밤새가며 만들었는데..
오늘 심사받으러 갑니다. 전에 하도 퇴짜맞는 사람을 봐서인지 조마조마하네요.
셤핑계대고 친정아부지깨도 자주 문안드리지도 못하고 맘이 찜찜합니다.
겨우 2시간 거리인데도 횡하니 다녀오게 되지도 못하고.. 이핑계 저핑계..ㅎㅎ
담주는 정말 우리 명절이지요.. 해드릴 것도 없으면서 평소에도 이리 안가고 있으니..
울 아부지 맘이 많이 섭섭하실거 알면서도 선뜻 찾아뵙지 못하는 이 상황은 뭔지..
암튼 립밤이라도 만들어보려고 일어났다 앉았다 하면서 아직도 시도도 안하고 있으니..
참 내 게으름의 극치를 보여주는 거 같아 부끄럽네요.. 그래도 비누 2가지는 만들었습니다.
셤 심사용 마블비누랑, 먼저 시도했다가 실패한 비누를 다시 리배칭한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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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향기
ㅎㅎ 실망시켜드려서 죄송!!
맛있어 보이는 비누 만들어보려고 무지 애썼답니다.
님이 맛있어해 주시니 절반은 성공이지요? 감사합니다.
답글
짱
글보다 사진을 먼저보구선.. 아 맛있겠다! 이랬는데 비누네요 ㅎㅎ
저도 요즘 한가하게 쉬구있네요 ㅠ.ㅠ 마음이 바쁘고 싶다보니 쉬어도 쉬는거같지않아요
하지만 힘내자구여 ^ㅡ^* 감귤향기님~ 싱그러운 감귤향기처럼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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