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20살 되고부터 30까지는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간거 같아요ㅎㅎ
결혼을 빨리해서 그런지 더더욱 이십대가 후딱ㅋ
결혼 빨리하고 아이도 또래 친구들에 빨리 키우고 하다보니 서른살 되도 별 느낌은 없을 줄 알았는데
이게 또 그렇진 않은가 봐요^^;
요즘 괜히 우울하다 싶어서 오랜만에 쇼핑으로 기분이나 풀어야지 하고 자주 이용하는
쇼핑몰들 오픈마켓들 둘러보다가 G시장에서 "2012년엔 20대만 12%할인" 이라는 글을 보고
괜히 혼자 열내고 이게 뭐냐고ㅋㅋㅋ
그러다 11번가에서는 '차이는 인정하지만 차별은 인정할 수 없다' 하면서 전 연령 할인하는거 보면서
혼자 폭풍동감하고ㅋ
.............. 뭐 이렇게 한살한살 먹어가는거겠죠ㅋ
그래도 이제 11번가만 이용할래..ㅎㅎ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