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직장인 설 상여금 평균 금액은 131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월11일 전국 261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2년 설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균 131만 원의 상여금을 받으며 설 연휴는 3.9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대기업의 80.3%, 중소기업의 74.0%가 설 상여금 지급계획이 있다고 밝혀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2011년보다 약 2.9%P 감소했다.
반면 설 상여금의 지급액은 2011년 평균 127만 원을 받은 것에 비해 3.7%P이 증가했다. 특히 대기업은 평균 196만 6천 원을 지급받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중소기업은 평균 116만 4천 원으로 약 80만 원 가량의 차이가 났다.
한편 설 연휴 휴일 수는 기업 규모 별 대기업이 4.2일을, 중소기업이 3.8일을 쉬며 업종 별로는 제조업이 4.1일, 비제조업이 3.6일을 쉰다.
2012년 설이 코 앞으도 다가왔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나빠져
설 상여금을 주는 업체가 감소할것이라는데요
설 연휴도 하루가 짧아진다는데
상여금까지 줄어든다니 슬퍼지네요 ㅠ ㅠ !
설 경기가 나빠졌다는건 그만큼 경기가 많이 나빠졌다는거겠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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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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