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0대에 접어 들었답니다.
에휴~~ 이제 나이앞에 3자가 사라지지 왠지 너무나 서글퍼지네요.
남편은 남편대로....사춘기 접어든 아이는 엄마는 관심밖이고.....
나란 존재는...... 휴~~~정말 우울증이 올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피부관리라는 것 한 번 받아보자......
피부과에서 이토닝 이란것을 시작 했습니다.
벌써부터 거을을 볼 때 마다 기미가 거슬렸지만 언제나 아이먼저 남편먼저.....
그러다보니 내 자신에게는 소홀해 지더라구요.
그런데 40대가 되다보니 왠지모르게 그런 나에게 화도나구.....
그래서 친구소개로 찾아간 아이유피부과!!!
역시..... 여자랑 집은 가꿀수록 빛이 난다더니만.........
이제는 남편먼저 아이먼저에 목 매지 않고 내 자신부터 좀 챙기면서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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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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