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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거라~ 아듀! 2011년 멈추지 않는 時間의 흐름 하루에 또 하루가 그렇게 또 그렇게... 2011년 辛卯年도 세월의 뒤안길로 넘어 갑니다. 우리들은 올해도 변함이 없이 그저 흐르는 시간의 삼백예순날을 넘겼습니다. 기뻤던 일, 슬펐던 일, 幸福했던 순간들 마져도 우리들 意思와는 상관없이 世月의 뒤안길로 흘러가 버립니다. 1년을 돌이켜 아까운 인연이 있다면 아름다운 인연은 가슴에다 고이 담아두고 소중한 인연은 머리에다 아로새겨 둡시다. 그런 다음에 다시는 오지않을 2011년 辛卯年에 아쉬운 作別을 고하는 것이 어떨런지요. 잘 가거라~ 아듀! 201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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