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정말 완전 여유로워요
작은아이는 학교에 학습캠프하러 가고
큰아이는 동생을 학교에 데려다주면서 도서관 갔구요.
아이들 나가고 나니
집안이 조용~하고 완전 좋으네요.ㅎㅎ
좀 사악한 엄마랍니다,,
요새 방학이라 애들 답답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애들이 하고 싶어하는게 더 많고 그렇더라구요.
큰애는 권장도서목록을 읽고 기록하는게 있거든요
학교 도서실보다 시립도서관이 더 종류가 많고 다양하니까
시립도서관으로 다닌다고 해요.
걸어서 15분거리라 쉬엄쉬엄 아이가 다니고 있지요.
이따가 12시까지 책보고 온다고 했으니까
전,,12시까진 자유입니다,.^^
작은애도 학습캠프가 4교시라 12시 10분에 끝나요.
이참에 제대로 집안환기시키면서
청소가 해야겠어요. 암튼~좋은 아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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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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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여유로운 시간 이시네요
아이들이 저마다 각자 할일에 충실히 하는것 보니
엄마교육이 참 잘된것 같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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