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랑 회사 사무실직원들 망년회가 있대요
요새 허리아프다고 찜질하며
통증클리닉까지 다니는 사람이 망년회는
꼭 참석을 한다고 하네요.
내참,,아직 덜 아팠나봐요.ㅎㅎㅎ
신랑의 망년회참석 문자를 받자마자
제가 문자를 날렸죠
나도 망년회 하고 싶다~부럽다~하구요.
그랬더만,,
수요일에 우리가족 나가서 망년회하자는 신랑님,,
으이그,,
지난 24일에 외식하고 애들 선물사주고
마트 들르고,,,,
그러고 들어간 돈이 얼만데,,ㅠㅠ
울 신랑님,,,그 마음만 고~맙게 받겠네요.
기분내키는대로 한다면 저도 나가서 망년회하고 싶죠.
그치만,,,그러다간 울 집 가계부 펑크가
날거 같아서 참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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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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