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를 하고 디저트를 의도적으로 먹지 않는다면 머리는 좋아지고 몸매에도 도움이 되는 윈윈 작전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적게 먹으면 기억력이 증진된다
실험쥐의 하루 섭취량보다 25~30% 단백질(사람으로 치면 하루 600칼로리)을 줄이자 두뇌활동이 최적화됐다.
커피 한잔, 차 한 잔을 참고 마시지 않는 것, 이것도 체내에 불필요한 카페인을 쌓지 않는 길이다. 굶주림을 면할 정도만 먹는 것, 이것이 건강을 돕고 오래 사는 길이다.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1-12-22 10:45:36)






> 


최신
이전




















감귤향기
음~그렇구나.. 내가 살을 안빠지는 이유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