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세계 어린이에 안쓰는 학용품 보내세요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행사·프로그램
크리스마스와 연말, 신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 돕기에
동참할 수 있는 행사가 잇달아 열린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제3세계 아동에게 아동화 및
학용품 등의 물품과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담은
가방을 만들어 보내는 꿈주머니(드림-켓)를 진행한다.
꿈주머니 만들기 봉사활동은 자원이 부족한 제3세계 아동들에게
집안에서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 등을 보내는 나눔 활동이다.
신지 않는 깨끗한 운동화와 색연필, 크레파스, 연필, 수첩 등을
준비해 준비된 꿈주머니에 매직이나 펜으로 나눔의 메시지를
그림과 글로 디자인한다.
만들어진 꿈주머니는 내년 1월 월드비전을 통해
우간다, 베트남, 캄보디아 등의 제3세계 아동 4000여 명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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