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늘 하루가 고달픕니다
어제는 반차를 쓰고 퇴근한 신랑,,
오늘은 하루 쉰다네요
허리가 아파서 그렇답니다.
지난 일요일에 하도 누워서 오래 있어서 그런지,,
허리가 너무 아프다는 거에요.
결국 어제 통증클리닉 가서 물리치료받고
찜질기도 새로 사고요
오늘도 아프다고 쉬면서 이따가 병원간답니다.
그런데,,
아침부터 내내 계속 잔소리를 해대는 신랑님,,
ㅠㅠ
하루도 이렇게 힘든데,,만약 며칠 쉰다면은
헉~아마 전 쓰러질거에요...지쳐요~
허리아프다는 핑계로 어지간히 찡얼?대시면서,,
ㅎㅎㅎㅎ,,
정말 제가 아들만 셋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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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남편 시중에 힘든하루
아들하나 더 키운다고 생각 하새요....
큰아들에 제일 찡얼 찡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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