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침부터 쇼핑모드에 빠져있었어요.
이번주에 아이들 겨울방학도 하고
앞으로 집에서 아이들 간식해줘야할게 많을거 같아서
아예 오늘 맘먹고
베이킹사이트가서 열심히 따져가면서
재료쇼핑좀 했답니다.
이것저것 담고 빼고 재고,,ㅎㅎㅎ
하다보니까 이거 쇼핑에만 1시간정도 투자했나봐요.
이렇게 안하면 나중에
이건 사지말껄, 살껄~하는 후회가 되거든요.
암튼,,꼼꼼하게 따져서
나름 만족스러운 쇼핑을 했네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집에서 아이들과
직접 케익도 만들어보려고 케익재료도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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