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은 분위기의 우리 향방 식구들...
내가 글을 잘쓴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무궁화성님이 글을 예쁘게 쓴다고 칭찬을..
자주 글을 올리라는 협박?라는 거라는거 알면서도..
부끄럽기도하고.. 으쓱하기도 하고..
나보다 더 글을 잘 쓰고 잘 올리는 소엽도 있는데.,
암튼 감사하고 반갑고.. 꾸지람도 듣고, 칭찬도 받고,
즐겁게 노닥거리기도하고..서로 이런얘기 저런얘기
알콩달콩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우리 이런 모임이 오래오래 지속돼었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17일이니.. 올해 남은 2주..
이 해도 다갔네요.. 매년 느끼는거지만..다사다난했던 해..
그래도 올해는 향방식구들을 만나는 특별한 해가 되서
너무 멋진 해이고, 아주 특별한 해입니다.
방장님, 총무님, 만석성님, 무궁화성님, 님님들
이제 더이상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십시다.
정말 새해에는 기차여행도, 땅끝여행도 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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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감귤이가 이제서야 향기방에 푹 빠졌네....
귤이야 처음엔 좀 그래도 곧 익숙해지는 곳이 향기방 이란다...
잘못 됐을땐 여지없이 꾸지람도 있고
잘 했을땐 칭찬을 해주고 ....
또 마음이 울적할때 마음의 상처를 서로 만져주고 토닥거려도 주고...
서로의 배려가 있기에 오늘날의 향기방이 있지 않나 싶군아...
귤이야 자주 들러와서 자주 만나자...
답글
소엽
오며가며 버스 안에서 보낸 시간이 세 시간도 넘다 보니
완전 지쳤답니다.
그래도 모임에 가는 거 보면 역시나 만나면 즐거우니까~
어느 새 다음 번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니까요! ㅎㅎ~
답글
ㅁ궁화
감귤아~~
그 말은 방장인 라일락이 한거여~~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