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방의 정모..

글쓴이 감귤향기

등록일 2011-12-18 00:11

조회수 2,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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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같은 분위기의 우리 향방 식구들...

내가 글을 잘쓴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무궁화성님이 글을 예쁘게 쓴다고 칭찬을..

 자주 글을 올리라는 협박?라는 거라는거 알면서도..

부끄럽기도하고.. 으쓱하기도 하고..

나보다 더 글을 잘 쓰고 잘 올리는 소엽도 있는데.,

암튼 감사하고 반갑고.. 꾸지람도 듣고, 칭찬도 받고,

즐겁게 노닥거리기도하고..서로 이런얘기 저런얘기

알콩달콩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우리 이런 모임이 오래오래 지속돼었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17일이니.. 올해 남은 2주..

이 해도 다갔네요..  매년 느끼는거지만..다사다난했던 해..

그래도 올해는 향방식구들을 만나는 특별한 해가 되서

 너무 멋진 해이고, 아주 특별한 해입니다.

방장님, 총무님, 만석성님, 무궁화성님, 님님들

이제 더이상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십시다.

정말 새해에는 기차여행도,  땅끝여행도 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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