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미즈의 심장, 미즈(Miz) 사람들을 만나다. .

등록일 2008-12-04 09:03

조회수 8,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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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은 여자가 안다고 했던가? 미즈 사업팀은 여성의 관심사를 대변하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만큼 여성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곳이다. 박유경 이사를 비롯 15여명의 팀원 중 여성이 70%를 차지하고 있다. 미즈의 회원들을 위한 서비스 하나하나가 기획되고 만들어지는 곳, 미즈 사업팀은 현재 막바지 개편작업이 한참 진행 중이다. 개편 후 더욱 여성친화적이고 유익하며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 할 예정이다. 기존의 서비스 채널을 모니터링하고 개선하는 웹 기획 업무와 서비스 운영 업무, 광고와 체험단 진행, 외부 제휴 업무 등 보다 새로운 미즈를 만들기 위해 365일 언제나 분주하고 활기차게 돌아가는 곳이다.

미즈와 같은 포털 사이트는 업무가 상당히 많은 편으로 홈페이지 관리가 전부일 것 같지만 이러한 일들은 미즈 사업팀의 가장 기본적인 업무이고 여기 저기에서 쏟아지는 다양한 업무들로 눈 코뜰 새 없이 바쁜 곳이기도 하다. 미즈 사업팀은 크게 웹 기획팀과 웹 개발팀으로 나눌 수 있다. 미즈에서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를 기획하고 사이트를 운영하는 웹 기획팀은 현재 사이트 개편 작업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연애도 미루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박혜원 대리는 “이제 미즈는 2009년을 재도약의 해로 정하고 그 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여러 가지 사업계획들을 선보일 생각에 벌써부터 행복하다”고 말한다. 디자이너들과 프로그램 개발자들이 근무하는 개발팀은 감각적인 콘텐츠와 웹사이트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곳이다. 개발팀의 직원들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회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와 편리하고 뛰어난 웹 툴이 되고자 열심히 근무하고 있다.

미즈의 운영 전략과 방향을 제시하는 미즈 사업팀의 수장, 박유경 이사는 뛰어난 업무 추진능력 외에도 강철 체력으로 사내의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민지혜 주임은 “젊은 저희들도 힘들어 하지 못하는 철야 작업도 거뜬히 해내시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라고 말한다. 이에 박유경 이사는 “이따금 회원들이 보내주는 맛있는 간식이나 쪽지 등 찐한(?) 애정표현이 큰 힘이 되는 것 같다”고.. 지금은 미즈의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며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는 그녀는 어떻게 하면 회원들이 미즈에 더 자주 들어와 소통하는 장으로 운영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으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른다고 한다.

닉네임 오드리로 활약하는 박혜원 대리는 현재 웹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털털한 성격과 유머로 미즈 사업팀의 활력이 되고 있는 그녀는 특히 얼마 전 아침뉴스에 출연한 후 회원들의 애정 공세(?)에 시달리고 있다며 즐거워했다. 닉네임 엔젤의 민지혜 주임은 체험단 운영과 회원 관리업무를 통해 회원들과 활발한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 미소천사라는 별명 답게 언제나 밝은 성격으로 미즈 사업팀의 ‘꽃’으로 활약 중이다. 미즈 모니터 회원들의 남다른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닉네임 네버스탑의 임종민 사원은 회원관리와 리서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지치지 않는 체력과 남다른 추진력으로 미즈 사업팀의 든든한 기둥의 역할 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지난 8년간 미즈는 회원들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다. 미즈를 만들어가는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미즈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늘 회원들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가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미즈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이제 한번 더 크게 전진하기 위해 노력하는 미즈 사업팀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 미즈가 어떻게 변신하게 될지 모두 함께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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