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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인 울산 바닷가 이름인 ‘크늘채’라는 ID로 야후에서 인기 블로거가 된 것은 우연한 계기에 의해서다. 2004년, 지역백일장에 참가하여 운문 부문 장원을 차지하게 되었는데 그 글을 지인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것이다. 지인의 블로그를 들락날락 하면서 자신만의 블로그를 만들어보자고 시작하여 '끼니가 되는 요리'부터 출발한 것이 지금의 ‘크늘채의 소우주’다. 요리는 전통음식, 우리김치, 국수 면 요리, 국 탕 찌개 찜, 무침 볶음 구이 조림 튀김, 전 부침, 샐러드 나물, 해산물 요리, 홈베이킹 등...요리에 대해서만큼은 크늘채의 블로그에 없는 게 없다. |
| "블로그를 처음엔 재미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생활이 되어버렸죠. 나의 세계, 영역을 넓혀 가는 것도 좋고,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어요." |
레시피 뿐만 아니라 뿐만 아니라 자녀교육이며 생활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지식을 총망라한 백과사전이나 다름없다. 지금의 블로그가 있기 까지 그녀가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은 하루에 4~6시간 정도. 글 쓰는 것이야 금방 하지만 포토샵 하다 보면 시간이 꽤 걸린다고.
처음엔 포토샵으로 레시피 등을 만드느라 20일 밤을 꼬박 샌 적도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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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그 유명하신 크늘채님을 미즈에서 보니 더 반갑네요^^*
"크늘채의 쿠킹스튜디오" 완전 기대되는데요...
크늘채님 넘 멋지셔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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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항상 궁금했는데.. 여기 사진이랑 있네요. ^^
요리가 정말 맛나면서도 쉬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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