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유틸리티 강사 최유정 님.. 5월 1일부터 새로 오픈되는 유틸리티 강좌의 최유정님. 어려울 거라는 편견을 버리고 조금씩 도전해 본다면 어느새 컴맹이나 넷맹이라는 말은 자신에게 해당사항이 없는 말이 될 것이다. 하루에 한시간씩만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보자 ![]() ▣ 경력사항 지금 11개월된 아들을 키우는 28살의 초보주부이자 컴퓨터 강사. 95년부터 학원에서 OA과정부터 자격증(정보처리,정보기기,정보검색,워드 등)취득과정을 강의해 왔으며 현재는 컴퓨터 프로그램 관련 회사에서 전산직을 맡고 있다. 정보처리기사 2급 자격증과 워드 프로세서 1급 자격증, 정보기기 운용기능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 유틸리티란? 다른 응용 소프트웨어, 운영체제, 또는 시스템 사용자들이 요구하는 몇몇 일반적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컴퓨터 프로그램 또는 루틴을 말한다. 즉, 사용자가 컴퓨터를 좀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쉬울듯. 이는 본격적인 응용프로그램이라기보다는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처리하게 되는 여러 가지 작업, 예를 들면 파일 복사, 텍스트 편집, 데이터 정렬, 프린터 조작 등의 일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라 할수 있다. 대개 크기가 작고 간단하며, 단독으로 사용된다. ▣ 앞으로 강좌의 진행은? 회원분들이 꼭 필요한 부분들만 모아 강좌를 구성했다. 예를들어 압축프로그램의 종류와 어떻게 사용하는지, 바이러스 예방법과 치료백신을 어떻게 다운 받는지, real audio, media player등을 어떻게 사용하며 차이점은 무엇인지,컴퓨터 포맷하기와 시스템 리소스 관리하기등 내 컴퓨터를 내가 관리할수 있는 전반적인 방법을 강의할 예정이다. 총 8주에 걸쳐 강의가 진행되고 일주일에 3회 혹은 4회 강의가 업데이트 될 계획. 또한 과제물을 제출해야 하며 Q&A를 통한 질문과 답변식으로 의문점을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인터넷의 검색엔진의 사용법 정도는 알아오면 많은 도움이 될 듯. ▣ 수강생들에게 하고픈말이 있다면? 그동안 강의를 하면서 느꼈던 점은 처음 컴퓨터를 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컴퓨터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다는 거였다. 하지만 하나 둘씩 찬찬히 알아가다보면 어느새 컴퓨터가 별로 어렵지 않은 하나의 기계일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어려울 거라는 편견을 버리고 조금씩 도전해 본다면 어느새 컴맹이나 넷맹이라는 말은 자신에게 해당사항이 없는 말이 될 것이다. 하루에 한시간씩만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보자. 사실 나도 아이를 키우면서 낮엔 직장생활, 밤엔 사이버 강의 준비를 하려니 몸도 힘들고 마음에 부담이 될 때도 많다.그러나 언제나 도전한다는 말은 나에게 언제나 신선한 활력소가 된다. 수강생들께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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