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 빠진,,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12-13 21:48

조회수 1,98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새 신랑이 골프 재미에 빠졌나봐요

항상 회사일이 많고 바쁜 사람이라 퇴근이 늘 늦었지만

요즘은 더 심각?해졌습니다,.

일찍오면 저녁 8시,,

그것도 일주일에 두번이나 될까 말까 할정도구요.

그래서 애들이 아빠랑 같이 밥먹는걸

무지 기다리곤 해요.

그런데 요새 스크린골프장에 빠져서

그나마도 얼굴보기 어렵답니다.

오늘도,,

역시나,,7시쯤 전화가 왔더라구요.

저녁먹고 좀 늦어~~~~,,

이말은,,나~골프~치고 늦게 들어가~~~

ㅎㅎㅎㅎㅎ

그래서 오케이~올때 맛난거 사와~해줬네요.

솔직히 늘 바쁜하루하루를 보내는 신랑이 걱정이었거든요

이렇게나마 운동을 한다니 낫다 싶어요.

애들한테는 그냥 아빠 회사일이 좀 많아져서

늦는거라고 말해뒀어요..

그래도 하루쯤은 같이 저녁먹었으면 좋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1988   지구상의 가장 신비한 곳 중 한곳이라네요 뭉뭉2011-12-142058
31987   12월14일 허그데이(Hug Day)&머니데이(Money Day) 1 shutu2011-12-141926
31986   어라? 미즈에 스킨이 바꼈네요?ㅎ 3 둘리맘2011-12-132111
31985   골프에 빠진,, 1 주주마미..2011-12-131984
31984   가입인사..ㅎㅎ 3 ㅎㅎ2011-12-131893
31983   웃는 하루 2 caomo2011-12-132043
31982   산다는것은 아름다운것 kimyusa2011-12-131876
31981   롯데월드 "크리스마스 대축제" 3 ㅁ궁화2011-12-131999
31980   다이어트 이 계단만 있으면 ... 1 뭉뭉2011-12-132148
31979   못난이 과일이. 2 수선화.2011-12-131913
31978   아이유가 33반 사이즈라네요^^;; 헐~~ 2 아자아자..2011-12-124950
31977   흔들리며 피는꽃 1 caomo2011-12-122059
31976   서울시청 앞 대형 트리 2 ㅁ궁화2011-12-123356
31975   사이버경찰청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습니다 ㅠㅠ 4 주주마미..2011-12-123268
31974   <시사> 용산 빌딩 디자인에 발끈한 뉴욕 1 shutu2011-12-122144
31973   아 .... 월요일 1 뭉뭉2011-12-122071
31972   여전히... 돌봄교실 이야기 2 소엽2011-12-112176
31971   11년 만의 우주쇼 '개기 월식' 3 ㅁ궁화2011-12-112181
31970   주부..일....돈.. 1 ㅠㅠ2011-12-112007
31969   낡은 양말과 낡은 고무장갑 재활용법 . 1 수선화.2011-12-102568
31968   기다림 1 woo2011-12-102215
31967   요즘 불면증인가봐요 ㅠㅠ 2 짱2011-12-102548
31966   월급날.. 그러나.. 4 토오리2011-12-092247
31965   해달들도 손을 꼭잡아요 ㅎㅎ 2 뭉뭉2011-12-092076
31964   두아이와 행복하게~살고싶어요 2 딸둘맘2011-12-092091
31963   미즈에 예쁜 눈이 내리네요..^^★ 2 아자아자..2011-12-092113
31962   멋있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kimyusa2011-12-092294
31961   문어모양쿠키 구웠어요 2 주주마미..2011-12-092169
31960   언니와 아줌마의 구별법. 1 kimyusa2011-12-092690
31959   눈이.. 1 미르2011-12-091936
31958   오늘 서울에 눈이오네요 ^^ 1 뭉뭉2011-12-0921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