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비극에도
언제나 아름다움은 담겨 있습니다.
슬픔도 생명의 움직임이기 때문에
그 안에도 아름다움이
내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의 인생 행로에 있어서
오른쪽으로 가도 죽음,
왼쪽으로 가도 죽음,
마치 널빤지 틈에 낀 듯한
아픔을 참으면서 삶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길을 걷게 됩니다.
인생의 무거운 짐에 대해 만일
우리들이 쉽게 참을 수 있다면
우리들이 우주 속에서
어떤 아름다운 것을
창조할 수 있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우리들이 무가치한 인생도
가치가 있는 인생으로
전환될 것이며, 삶의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으리라
- 마음에 힘이 되는 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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