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돌봄교실 일이 어쩐지 내게 안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을 했을 때
하루하루가 참으로 힘들었어요.
그러다 아이들에게 좀더 집중하자 싶어서 동시 읽고 외우기를
시작했고, 그 이후로 이 일도 참으로 뜻깊고 행복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을 새로이 했답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
바로 행복한 축제같은 삶을 살 수 있는 길이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2.
아이들에게 동시를 외게 했는데, 그게 어느 새 20편이 되었습니다!
모두 박두순 선생님의 동시입니다.
1, 2학년을 위한 동시.
그리고, 문성란 시인의 동시도 한 편 있지요.






> 




최신
이전




















ㅁ궁화
소엽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아이들에게 동시와 까까워지게 노력 ....
답글
소엽
지난 8월에 글 올리고는 몇 달 동안 하나도 안 올렸군요...
돌봄교실 일 열심히 하느라~ 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