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둘맘입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 추워져서 밖에 나가기가 싫어지네요^^
다들 그러신가요?
저에게는 딸 둘이 있는데요
작은아이가 조금은 아파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예요
조금 나아졌다 싶으면 아니고.. 솔직히 요즘 조금은 지쳐갑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요즘 힘에 벅차기도 하네요
그래도 집에서 부업하면서 아이를 돌볼 수 있으니
그나마 위안삼고 큰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어요
요즘 큰딸이 어린이집을 안간다고 유독 땡깡을 심하게 부려요
5살인데...다 그럴때인가요?
주로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아니야! 싫어! 이런단어만 달고 살아요 ㅡㅡ;;;
그래서 큰딸에게 왜 그래 뭐가 싫어? 어린이집 가야지
이렇게 말했더니
동생은 안가는데 왜 자기만 가냐구 하더라구요
어떻게 잘 설명을 해야할까요?
동생이 아퍼서 못간다는 말을 했었는데...
요즘엔 아니야! 싫어! 나도아퍼! 35도 열났어 이럽니다..;;;; 에휴...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1-12-09 15: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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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네..힘내셔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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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힘내새요....
이쁜 두 따님들
엄마에 보삼핌에 무럭 무럭 자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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