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가슴이 철렁~한답니다
매번 사건사고?가 많은 우리 작은아드님 때문이죠..
한동안 조용하더니,,
좀전에 다시한번 담임선생님,,이라고
핸드폰에 번호가 뜨더라구요
헉~,,,ㅠㅠ이번에는 또 뭔일일까,,
막 조마조마,,하면서 식은땀이 쭈욱,,,
최대한 목소리를 좋게 가다듬어서 전화를 받았어요,,
아니나 다를까,,ㅠㅠ
우리 아드님,,또 사건 하나 생기셨대요.ㅠㅠ
교실문에 부딪쳐서 앞니가 아프다고 한다네요.
쉬는 시간에 친구는 문을 닫는 상황에
울 아들은 뛰어가다가 그 문에 부딪친 거죠..
어우~증말,,,
하여간,,조심성 없기는 ,,,,
솔직히 울 아들이 뛰어간게 잘못한거잖아요.ㅎㅎ
선생님이 수시로 살펴보긴 하셨는데
지금도 아프다고 한다면서 집에 오면은 잘 살펴보라네요..
으이그,,말썽쟁이 아들녀석,,
정말 다른 집 아이 둘셋 키우는 그런 에너지가 듭니다..
이따가 방과후 마치고 오면은
앞니부터 열심히 살펴봐야겠어요.
어차피 지금 앞니가 흔들흔들해서 이갈이중이거든요
이참에 ,,,확~~~~뽑아버려야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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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갈아야 할 이(치아)니까 다행?
활동성 잇어 좋아요
아이들은 그리 크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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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개구장이 아드님
튼튼하게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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